영안역사관

영안기록실

-영안의 역사 정신 /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남기는 중요한 사업이다-

영안은 지난 2009년 5월 5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회사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기록들을 총 정리한 '영안모자 역사 기록실(Youngan History Hall)'을 개관하였습니다.

영안의 창업자 백성학 회장은 창업 이후 현재까지 최초의 사업자 등록증(감찰증), 회계장부, 납세증명은 물론 해외 출장 시의 여권과 비행기 티켓까지 모두 미래를 위해 기록하고 보존해 왔기에, 지난 반세기의 역사가 고스란히 복원되고 현 세대에게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영안의 모든 사업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관중인 영안모자 역사기록실은 2019년 5월 5일 영안모자 창립일 60주년에 맞춰 자료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영안 모자 역사 기록실 전시내용
  • - 영안의 또 다른 세상, 영안의 사업들
  • - 영안모자점 (종로에 최초 개설한 점포 재현)
  • - 또 다른 나눔의 공간
  • - 아름다운 성공 영원한 동반자,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추억
  • 영안기록실 출입구
  • 영안모자점(종로에 최초 개설한 점포 재현)
  • 영안기록실 내부
  • 영안기록실 내부